오랜만에 비싼동네에 와서 커피한잔을 했습니다.

 매번 오면서 빨리 돈벌어서 이런동네 이사와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나는군요. ㅋㅋ

 그정도로 황금동주변에는 고급스러운 맛집도 많고 카페도 많습니다.

 오늘 방문한곳은 대구황금동카페 크레도입니다.

 간판이름을 바꾼이 얼마 안되었어요.



 

 카페가 정말 큰 성당 만합니다.

 아마 실제로도 교회나 성당을 개조해서 만든듯 보였어요.

 주차장도 넓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확 느껴집니다.



 

 빵종류도 많았는데 다른 카페에서는 잘 보지못하는 빵과 케잌이 보여서 하나 시켜봤습니다.

 땅콩크림이 올라간 에끌레어인가 하는 빵이었어요.



 

 사진이 흔들려서 잘 안보이는데 가격대는 일반 프렌차이즈카페보다 대구황금동카페 크레도가 500원정도 비쌉니다.

 그래도 가격대비 분위기나 맛의 퀄러티를 보면 충분히 납들한만한 수준입니다.



 

 1층도 좋지만 저는 무조건 2층입니다. ㅋㅋ



 

 탁 트이고 워낙 넓어서 2층에 창문근처에 앉지않아도 시원시원합니다.

 원목재질이라 어딘가 푸근한 느낌도 들구요.

 카페는 사실 분위기빨이 크게 좌우하죠.

 저도 커피맛은 잘 모릅니다. ㅋㅋ



 

 야외 테라스도 정원처럼 잘 꾸며져있습니다.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테라스에도 손님이 많았어요.



 

빵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주차난도 없고 카페도 커서 저는 자주 방문할듯 해요.

 근방에 이정도 규모와 수준의 카페는 찾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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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황금동 8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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