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조금 더 알아보니 구글 최적화는 그냥 HTML헤더에 구글에서 주는 태그만 추가했는데 이것저것 더 설정을 해줘야하는 부분이 많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추가적으로 좀더 구글에 검색이 잘 되도록 하는 다른 방법들도 적용해보겠습니다.

 몇명 안들어오는 블로그지만 그래도 한명이라도 더 들어와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이죠. ㅋㅋ

 

 

 

 1. 검색봇 허용

 인터넷에는 새로운 웹페이지를 찾아내고 자신의 검색사이트에 추가하려는 로봇들이 많이 돌아다닙니다.

 하지만 이런 로봇들은 진짜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의 트래픽보다 영양가가 없다보니 많이 차단을 해놓거나 우리 블로그를 찾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나봅니다. ㅎㅎ

 예전에 태그추가와 같은 방법으로 이런 검색봇의 유입을 허용해야 이 로봇들이 자신들 검색사이트에 우리 블로그를 등록할테니 저는 해줘야겠습니다.

 

 

 

 전에 들어왔던 블로그관리->꾸미기->HTML/CSS편집창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헤더부분에 아래 태그를 또 추가해주시면 되요.

 <meta name="title" content="[##_page_title_##]">
 <meta name="robots" content="all">
 <meta name="robots" content="index,nofollow">

 위치는 어떤 줄에 해도 좋지만 저는 meta태그가 있는곳 제일 아래에 추가했습니다.

 

 요자리에 해준 이유는 HTML문서는 위에서 아래로 한줄씩 그 내용이 적용되기 때문이에요.

 너무 위에 붙이면 아랫쪽에서 제가 알지못하는 옵션이 동작해서 제가 원했던 검색봇의 허용이 다시 막힐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meta태그의 가장 아랫쪽에 추가했습니다. ㅎㅎ

 

 

 

 2. 타이틀 바꾸기 

 타이틀 태그를 보면 이런 형식입니다.

 블로그의 타이틀이 먼저뜨고 그다음 우리가 작성했던 해당 포스팅의 제목이 뜹니다.

 이렇게 되면 검색봇이 타이틀정보를 가져갈때 제가 원했던 키워드를 제대로 캐치하지 못할 수도 있죠.

 그래서 앞뒤를 바꿔줍니다.

 

 

 이렇게요! ㅎㅎ

 그런데 지금 작성하면서 느낀건데 차라리 페이지타이틀만 놔두고 그냥 뒤에껀 지우는게 더 나아보이기도합니다.

 나중에 지우고 다시 테스트해봐야겠어요.

 뭐 다들 일단 이렇게 하는게 좋다고 하니 저는 뭣모르고 따라합니다. ㅋㅋ

 

 

 차이점을 아시겠죠?

 두번째창이 훨씬 키워드가 잘 보입니다.

 

 

 

 3. 태그정리

 이렇게 태그를 그냥 무작정 추가하다보면 나중에 내가 어떤 태그를 넣었는지조차 모를때가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해당 태그를 지우거나 원래 태그를 넣어야하는데 이럴땐 참 난감하죠.

 그래서 저는 추가하거나 지운 태그위에 주석을 달아놨어요.

 주석은 실제로 웹페이지에 아무런 영향이 없는 메모와 같습니다. ^^;

 

 

 

 주석은 <!--내용-->이 사이에 내용을 넣으면 됩니다.

어떤 내용을 추가했는지 누가 추가했는지 자세하게 적으면 나중에 헷깔리지 않겠죠?

 

 

 

 4. 구글 블로그검색 추가

 http://blogsearch.google.co.kr/ping 여기에 내 블로그주소를 넣어주면 됩니다.

 간단하죠? 

 

 

 

 앞전에 내 블로그를 구글웹에 등록하긴 했지만 그래도 최대한 모든 옵션을 추가하는게 더 안심이지 않겠습니까? ㅋㅋ

 그래서 저는 구글 블로그검색도 추가했어요.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티스토리 구글최적화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엔 빙에 최적화를 같이 해보죠.

 저도 개뿔 모르니 혹시나 잘못된지식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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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유익한 포스팅을 한다고 해도 아무도 들어오지 않는다면 소용없습니다. ㅠㅠ

 그래서 티스토리는 네이버블로그와는 다르게 조금 손을 봐야합니다.

 구글검색에 좀더 잘 노출되도록 하려변 구글에 직접 우리 블로그가 있다고 알려줘야하죠. ㅎㅎ

 우선 아래 링크로 구글 서치콘솔창을 엽니다.

 

https://www.google.com/webmasters/tools/home

 

 

 

 접속하면서치콘솔 녹색아이콘이 보입니다.

 클릭해주세요.

 

 

 

 당연히 로그인해야겠죠?

 다음 버튼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뒤에 Search Console 시작하기 창에 보이는 웹사이트에 우리 블로그 주소를 넣어줍니다.

 

 

 

  속성추가를 눌러줍니다.

 

 

 

 여기까지 오시면 대부분 위 화면이 보입니다.

 당황하지말고 대체방법을 클릭해주세요.

 

 

 라디오버튼 4개중에 HTML 태그를 선택하면 세부옵션창이 나옵니다.

 

 

 

 화살표에 보이는 저 복잡한 태그를 쭉 긁어서 복사해주세요.

 그리고 창은 닫으면 안됩니다!

 

 

 

 이제 우리 블로그로 와서 관리자창으로 들어갑니다.

 

 

 

 관리창에 보면 꾸미기->HTML/CSS 편집을 선택합니다.

 이부분은 나중에 스킨을 변경할때도 쓰이는 창이라 분석이 필요해요!

 

 

 

 편집창이 열리면 복잡한 코드가 나오는데 너무 긴장하지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아마 티스토리 구글 최적화에서 이부분이 가장 힘들겁니다.

 프로그래밍을 좀 해보신분들은 쉽게 접근 가능하지만 저처럼 컴맹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ㄷㄷ

 </head> 윗부분에 아까 복사해놨던 태그를 붙여넣어주세요.

 </head>보다 아랫쪽에 붙여넣으면 소용없어요.

 이것만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장을 클릭해주세요.

 

 

 

 아까 그대로 둬야한다는 Search Console창에서 이제 확인창을 클릭해줍니다.

 

 

 

 여기까지하면 1차적으로 티스토리 구글 최적화가 끝났습니다.

 이제 계속버튼을 눌러서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크롤링에 Sitemaps을 클릭해주세요.

 솔찍히 여기서부터는 왜 하는지는 모습니다. ㅋㅋ

 

 

 

SITEMAP 추가/테스트를 클릭해 rss를 입력하고 제출해주세요.

 그 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구글검색에 최적화방법이 있는데 하나하나 찾아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중복된 효과가 나는 부분도 있고 꼭 하지않아도 되는 설정이 있는데 저는 불안해서 다해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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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포스팅에서는 초대장을 받고 스킨을 적용하는것 까지 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카테고리도 입맛대로 바꿔보고 본격적인 포스팅을 할 준비를 해야겠죠?


 사실 뭐 설정이야 그냥 들어가서 보이는대로만 해주면 되지만 처음하면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저도 나름 IT쪽에는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네이버블로그를 시작할때 많이 삽질을 했으니까요. ㅋㅋ




1. 관리페이지 이동


 우선 티스토리 메인페이지에서 관리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저는 관리페이지를 찾는데도 한 5분 걸린것 같군요. ㅠㅠ




2. 카테고리 설


 카테고리설정을 클릭하면 원하는데로 카테고리를 추가하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카테고리의 세세한 스타일도 변경할 수 있죠.


 저는 디자인을 잘 모르기때문에 그냥 디폴트로 하고 저장을 눌러줬습니다. ㅋㅋ


 다만 분류를 구분하는 구분선이 없어서 그냥 카테고리를 ----로 두고 구분선을 설정했습니다.




3. 글 설정 


 글설정에는 포스팅을 할때 기본으로 선택되는 여러 설정이 있습니다.


 역시 입맛대로라지만 먼저 기본글은 공개로 해놔야합니다.


 개인일기장이라면 상관없지만 힘들게 작성한 포스팅이 그냥 비공개로 되어있으면 말짱도루묵이죠.




4. 기본 정보 

 기본 정보는 내 블로그 정보가 나타나는 곳에 보여질 설명이나 이미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미지는 만들어서 저장했지만 나머지 아이콘이나 내 프로필은 기능적용이 어디에 되는질 몰라서 생략했습니다.


 뭐 이정도만 하더라도 포스팅을 하는데에는 큰 지장이 없을것 같아 기본설정은 이걸로 마쳤어요.


 이제 대망의 스킨변경이 남아있습니다.


 으아 이건 진짜 너무 어렵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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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저는 원래 상업적 블로그였다보니 초대장 받기도 쉽지않았어요.


 상업적 블로그지만 포스팅 다양하고 일과 관련된 포스팅말고는 알차게 적는 편이라 나름 지수도 좋았지만 초대장은 박했습니다. ㅋㅋ


 저같아도 일반 블로거에게 초대장을 주지 상업적 블로거에겐 그닥 줄 필요성을 못느끼니까요.


 그런 의미해서 저에게 소중한 초대장을 주신 라오꽁(http://qing.one)님께 먼저 소소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열심히 운영하겠습니다. ㅎㅎ




1. 초대장 받기 


 우선 티스토리 홈페이지에 들어갑니다.


 위 사진의 화살표로 보이는 초대장 받기를 클릭해줍니다.






 그러면 지금 초대장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가 쭉 나오죠.


 이 분들에게 자기PR을 통해서 정중하게 요청하신다면 아마 쉽게 초대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tistory는 이렇게 초대장을 받아야지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다른 블로그와는 차별화되어 티스토리의 블로거들이 자체적으로 신규유입되는 블로거를 검증하기 때문에 자료의 유니크함이나 실용성이 높은 장점이 있죠. ㅎㅎ



 


 대부분 이런 초대장이 있으신 블로거님은 초대장을 배포하는 포스팅을 작성해 놓으십니다.


 여기에 정중하게 댓글을 달면 됩니다!


 제가 예시로 들어간 술취한두꺼비의하루라는 블로그에도 역시 이런 포스팅이 있었어요.






 초대장은 메일로 주시기 때문에 메일주소는 꼭 적으셔야 합니다.


 저는 별도로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블로그주소도 넣어드렸습니다. ㅋㅋ




2. 스킨적용하기


 초대장을 받아서 가입을 완료하셨다면 이제 썰렁한 블로그에 스킨을 입힐차례입니다.


 티스토리의 블로그는 웹프로그래밍만 조금 할줄 안다면 입맛대로 블로그의 구성을 바꿀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왕초보분들은 무료로 배포된 스킨을 우선 적용하고 그 스킨을 분석해서 조금씩 변경해 나가는 방법을 추천해드립니다.


 저도 이제부터 그렇게 할 생각이구요!


 맨땅에 해딩보다는 훨씸 편합니다. ㅋㅋ





 우선 티스토리관리에서 꾸미기항목에 스킨을 클릭합니다.


 관리센터는 블로그메인화면의 우측 상단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이제 마음에 드는 스킨을 찾으시면 됩니다.


 조금 돈을 낸다면 더 다양한 스킨을 만나실 수 있지만 우리는 가난하니 무료로 공개된 스킨들 중에 마음에 드는 녀석으로 하나 골라 줍니다.


 그리고 스크롤을 쭉 내려주세요.





 스크롤을 내리면 적용버튼이 보입니다.


 냅다 눌러주세요!





 그러면 멋지게 스킨이 적용된 제 블로그가 나옵니다.


 사전에 먼저 카테고리설정을 했는데 이부분은 다음번에 포스팅할께요.


 가장 먼저 수정하고 싶은 부분은 메인에 너무 그윽하게 바라보는 사진입니다.


 빨리 제가 원하는 표지로 바꿔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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