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들입니다. ㅎㅎ

 조금 많죠?

 하지만 정작 모든 방문자를 모아보면 하루 1700명 남짓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블로그를 운영해보면서 겪었던 차이점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네이버블로그

 제가 가장 오랫동안 운영한 블로그입니다.

 인구유입도 많고 그만큼 재미가 있죠.

 상업성블로그라면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무조건 네이버!

 저도 업을 목적으로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서 다른 블로그에는 일단 같은 포스팅갯수라도 그 방문자의 차이가 하늘과 땅처럼 나옵니다.

 

 

 

 하지만 순수하게 정보제공이나 취미활동 블로그라면 부수입을 얻기에는 조금 부족해요.

 애드센스대신 네이버 자체광고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천명기준 수익은 대략 200~300원정도 나고있어요.

 뷰기준이 아니라 클릭기준이기때문에 분야별로 수익률은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아쉬운건 사실이에요. ^^;

 

 

 

 광고수익이 아니라면 네이버는 정말 좋은 블로그입니다.

 금방금방 포스팅을 올리면 인구유입이 빠르게 찹니다.

 게다가 우리나라 최대포털인 네이버의 블로그답게 사용하기 정말 편리하죠.

 할머니들도 포스팅을 쓸수 있을 만큼 아주 쉽습니다.

 사람들과 복작복작하며 블로그활동을 하기에는 네이버가 딱입니다.

 

 

 

- 티스토리블로그

 제가지금 쓰고있는 블로그죠. ㅎㅎ

 요즘 분위기가 안좋습니다.

 다음클라우드가 서비스중지를 당한뒤에 수익성이 떨어지는 티스토리도 어떻게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저도 불안해지더군요.

 애드센스로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고 운영에 큰 제약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안옵니다.

 네이버처럼 그냥 냅다 글만 올리는게 아니라 다른 포털에 상위로 노출되려면 SEO같은 개념을 익혀야합니다.

 저도 아무리 해봤자 100명이 안됩니다.

 좋은 글을 쓴다는게 어떤건지 아직 몰라서 그런지 네이버처럼 팍팍 올라가지않는게 좀 아쉬워요.

 그래도 다음과 카카오톡검색에는 높은 위치에 검색결과로 나타납니다.

 

 

 

 인구유입도 시원치않은데 상당히 어렵기까지 합니다.

 구글블로그만큼은 아니지만 UI 수정이나 타포털의 웹사이트등록이 번거롭고 전문적입니다.

 저처럼 어느정도 프로그래밍지식이 없다면 눈물이납니다.

 

 

 

- 구글블로그

 전세계 최고 포털이라 할 수 있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블로그입니다.

 외국포털답게 다양한 분야의 글도 막지않습니다.

 구글블로그이니 당연히 애드센스도 달수 있고 구글+에 공유기능도 간편합니다.

 

 

 

 그리고 매우 전문적입니다.

 웹프로그래밍을 모르면 그냥 기본 UI로 계속 살아야합니다.

 저는 진작에 꾸미는건 포기했어요. ㅋㅋ

 

 

 

 게다가 티스토리는 그나마 다음과 카카오톡에 검색노출이 잘 되지만 구글블로그는 구글에서도 짤없습니다.

 어떤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포스팅을 아무리 올려도 뷰는 절망적입니다.

 제가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됐기에 조금더 지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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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익스프레스로 제작요청이 들어왔습니다.

 보통은 그냥 비공개로 만들어주시길 원하시는데 이번에는 공개해도 별로 상관이 없다고 하셨기에 저도 매크로익스프레스 제작의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소개시켜드리려고 이번에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어요.

 

 

 

 이녀석이 문제였습니다.

 차트가 실시간으로 나오는건 참 고마운 일이지만 매일 24시간 지켜 볼 수 없기에 알람기능을 만드시려고 하셨습니다.

 매크로익스프레스가 그중에 뛰어나다는걸 아시고 독학하셨지만 실패…^^;


 아무리 간편하지만 매크로익스프레스도 프로그래밍적 요소가 많기에 복잡한 구현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들어 드리는 분들중에는 자주 요청하시는 단골분들도 많아요.

 

 

 

 요 화살표 구간 사이에 그래프가 벗어나면 알람이 울려야합니다.

 알람사운드는 따로 정해주시지 않으셨기에 그냥 대충 골랐어요. ㅋㅋ
 
 요즘 비트코인이라는게 말이 많던데 정말 제가 작업하는 새벽에도 이렇게 차트가 바쁘게 움직입니다.

 만약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잠을 못잘정도겠어요. ㅠㅠ

 

 

 

 저는 평소에 매크로익스프레스 제작이 들어오면 다른 툴을 권해드리진 않습니다.

 “혹시 더 좋은 툴이 있나요?”

 라고 물어보시면 퍼포먼스가 더 좋은 툴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하지만 경험상 안정성이나 수정 난이도를 생각하면 매크로익스프레스만한게 없기도 합니다. ㅎㅎ

 

 

 

 만족스럽게 동작합니다.

 격차가 큰 상황에서 미스가 생길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말씀은 드렸지만 디테일한 부분까지 들어가면 가격이 올라가기에 고객님이 적정선에서 합의를 보신 기능이죠.

 그래도 원하시는 기능을 그대로 구현해드렸기에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

 매일 이 차트때문에 새벽에도 몇번씩 일어나신다고 하셨는데 이제 걱정을 덜으셨네요.

 위로올라가면 샷건소리가, 아래로 내려가면 경고소리가 납니다.

 고객님은 샷건소리만 들리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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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조금 어려운 개념이 나옵니다.

 바로 변수!

 Variables는 변수라는 명칭으로 흔히 불립니다.

 프로그래밍적 요소가 들어가려면 이 변수를 잘알아야합니다.

 

 

 일단 매크로익스프레스 기능중에 하나씩 열어서 Variables버튼을 찾아봅시다.

 워낙 자주 보이는 버튼이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Variables를 클릭해보면 변수 생성창이 뜹니다.

 여기서는 Variables의 생성, 변경, 삭제를 할수 있어요.

 여러타입이 있습니다.

 

 

 

 Control Variables : 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뭔지 감도 안와서 안쓰는데 그닥 불편한건 못느꼈어요.

 Decimal Variables : 소수형 변수입니다.

 Environment Variables : 환경변수형 입니다.

 열어보면 기존에 윈도우에 등록되어있던 환경변수가 모두 동기화 되어있습니다.

 파일경로나 땡겨올때 몇번 썼지만 그냥 파일경로를 통짜로 넣으면 되니 그닥 안씁니다.

 Integer Variables : 숫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큰 범위는 넣지못하고 –형도 들어갑니다.
 
 Text Variables : 문자를 넣습니다.

 

 

 

 이제 변수에 어떤 옵션이 있는지 자세하게 한번 보겠습니다.

 elements는 배열갯수입니다.

 D라는 방이 99개가 있는 상태입니다.

 D1부터 D99까지 말이죠.

 이 방은 Create as an arrary 옵션으로 단일변수로 바꿀 수 있습니다.

 Global 채크는 외부매크로 전체에서 변수를 사용할건지 아니면 생성했던 매크로에서만 사용할건지 선택 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파일을 나누면서까지 복잡한 매크로를 만드실 수 있으면 굳이 이 포스팅을 보실 필요가 없으니 그냥 체크해두시고 쓰시면됩니다. ㅎㅎ

 이제 마우스 오른쪽클릭을 해봅시다.

 

 

 

 Properties를 클릭!

 

 

 

 속성에는 배열, 상속, 그리고 보다 상세한 타입설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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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익스프레스 기능, 이번엔 데스크탑입니다.

 이 부분 역시 그냥 몰라도 무방하지만 일단 한번 사용하면 그 편리함에 깜짝 놀라실겁니다. ㅎㅎ

 저도 키보드 마우스만 쓰다가 데스크탑 같은 옵션을 쓰기 시작하니 스크립트가 엄청나게 간단해집니다.

 

 Cascade Gesktop Windows : 열려있는 창들을 계단식으로 정리합니다.
 Minimize All Windows : 열려있는 창들을 전부 최소화합니다.
 Restore All Windows : 이동하거나 정렬했던 창들을 다시 이전단계로 복구합니다.
 Tile Desktop Windows Horizontally : 윈도우창들을 가로로 정리합니다.
 Tile Desktop Windows Vertically : 윈도우창들을 세로로 정리합니다.

 

 

- Cascade Gesktop Windows : 열려있는 창들을 계단식으로 정리합니다.

 처음엔 엄청 유용해보였습니다.

 뭔가 촤라락 정리되니 오오~ 하고 감탄사가! ㅋㅋ

 하지만 잘 안쓰였습니다.

 그냥 정리한다는 개념인데 뭐…언젠가 쓰겠죠!

 

 

- Minimize All Windows : 열려있는 창들을 전부 최소화합니다.

 창들을 호로록 내려줍니다.

 자주쓰입니다.

 뭔가 창을 열고 닫아야하는 모션이 많은 매크로에서 마우스로 클릭하는것보다 훨씬 눈에 잘들어옵니다.

 

 

- Restore All Windows : 이동하거나 정렬했던 창들을 다시 이전단계로 복구합니다.

 한번 변경된 창을 다시 이전으로 돌립니다. (도르마무!)

 보면 느낌이 오시죠?

 최소화기능과 같이 쓰입니다.

 

 

- Tile Desktop Windows Horizontally : 윈도우창들을 가로로 정리합니다.
- Tile Desktop Windows Vertically : 윈도우창들을 세로로 정리합니다.

 저는 아직 이 두가지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옵션명칭은 분명 가로세로로 구분이 되어있지만 막상 써보니 다 똑같더군요. ㅋㅋ

 그래서 저는 그냥 일정한 크기로 창을 줄여서 모두 보여준다는 느낌으로 사용합니다.

 창을 여러 개 클릭해야하는 상황에서 종종 사용하죠.

 창을 여러 개 띄우면 그만큼 크기가 작아져서 2~3개의 창이 열려있을때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매크로는 대부분 좌표값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창크기를 이렇게 일정하게 만드는게 나중에 잔손이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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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G4를 쓰고있었어요.

 무한부팅때문에 상당히 열받는 상황이었는데 자영업으로 예약을 받는 폰에 데이터가 날아가서 거의 10건 가까이되는 예약이 날아가버렸습니다.

 서비스센터를 갔더니 똥폰을 팔아놓고 사과도 없고 아주 뻔뻔하더군요.

 다시 LG제품을 사면 내가 사람이 아니다라는 굳은 결심으로 이번에 갓성 S8+를 샀습니다.
 

 

 저는 폰정보에 그리 밝지 않습니다.

 세상에 못믿을 사람이 딱 3사람이라고하죠?

 폰팔이, 중고차딜러, 보험

 저도 뒤통수맞기 싫어서 그냥 깔끔하게 올레마켓에서 구매했습니다.

 요금제와 할부원금까지 알기쉽게 보여주고 선택이 가능했어요.

 

 


 

 퀵으로 바로 배송이 왔습니다.

 열어보니 뭔가 많습니다.

 

 

 연장선에 외장바때리, 보호필름까지 푸짐한 구성이네요.

 다 유용하게 쓰는 것들이라 고맙습니다.

 

 

 메인은 역시 갤럭시S8+!

 유심칩도 크기가 달라서 또 샀어요.

 이건 왜 매번 바껴서 돈쓰게 만드는지…

 

 

 뚜껑을 열면 바로 폰이 보입니다.

 엣지디스플레이가 왜 필요한지 몰랐는데 폰을 켜보니 단번에 알겠더군요.

 저처럼 손이 두꺼운사람은 끝부분 화면에 터치가 정말 힘듭니다.

 이렇게 엣지로 되어있으니 손쉽게 터치가 가능했어요!

 

 

 안쪽에는 뭐 이어폰, 충전기, 교환잭 등등이 보입니다.

 잘 안쓰니까 그대로 곱게 넣어둡니다. ㅋㅋ

 나중에 팔때 비싸지니까요!

 

 

 S8+는 배터리가 일체형이라 유심칩을 꼽는 공간이 아이폰처럼 되어있어요.

 급한대로 치간칫솔로 열심히 눌렀는데 안나옵니다.

 

 

 결국 인터넷검색으로 뒷편에 있던 핀을 찾았습니다.

 조금 창피하군요…ㅎㅎ

 

 

 핀으로 누르니 허무하게 쏙 빠집니다.

 뭔가 최첨단 기술같네요. ㅋㅋ

 유심칩과 혜자스러운 메모리카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꿈도 못꾸는 범용성과 확장성!

 배터리가 일체형이라는게 조금 많이 아쉽습니다.

 

 

 메모리카드까지 꽉 채워서 넣었습니다.

 별것 아닌데 치간칫솔로 삽질하는바람에 유심칩 꼽는데만 30분이 넘게 걸렸습니다. ㅋㅋ

 

 

 설레이는 첫 전원!

 예전에 썻던 G4와 비교하기가 미안할정도로 선명한 화질과 그립감입니다.

 역시 폰은 갓성힙니다.

 전신보호필름에 폴더케이스까지 씌워서 천년만년 쓸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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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익스프레스의 자주 안쓰는 기능중에 클립보드에 관한 기능이 있습니다.

 의외로 제가 써보니 나름 유용하고 편리했었습니다.

 어떤 기능이 있는지 한번 볼까요?
 

 

 

 Clipboard Append Text : 파일의 마지막에 클립보드 문구를 추가해서 저장
 Clipboard Copy : 클립보드에 카피
 Clipboard Empty : 클립보드 초기화
 Clipboard End Copy : 클립보드 저장 끝
 Clipboard File Copy : 클립보드에 파일 저장
 Clipboard Graphic Copy : 클립보드에 이미지 저장
 Clipboard Paste : 클립보드 불러내기
 Clipboard Save Graphic : 클립보드에 이미지를 이미지파일(ex :  jpg)로 저장
 Clipboard Save Text : 클립보드 내용을 txt로 저장
 Clipboard Start Copy : 클립보드 저장모드 시작
 Type Clipboard Text : 클립보드 문자타입 지정

 

 

 

- Clipboard Append Text : 파일의 마지막에 클립보드 문구를 추가해서 저장

 개념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문자속성의 파일에 “가나다라”가 저장되어있습니다.

 클립보드에 “마바사”를 저장합시다.

 그리고 팝업창에 아까 “가나다라”가 저장된 파일경로를 넣고 실행해보죠.

 그렇다면 “가나다라마바사”라고 저장이 됩니다.

 

 

- Clipboard File Copy : 클립보드에 파일 저장

 특정위치에 있는 파일을 문자열이나 그림속성이 아닌 파일자체 속성으로 저장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파일을 클립보드로 저장할 수 있어요.

 

 

- Clipboard Graphic Copy : 클립보드에 이미지를 저장

 여기서부터 조금 머리가 아플 수 있습니다.

 이미지파일이 아니라 이미지 자체속성으로 클립보드에 저장합니다.

 보통은 이미지파일도 파워포인트 같은곳에 자동으로 이미지화면으로 변환해서 붙여넣기가 되지만 이런 편리한 기능이 지원되지않을때 사용합니다.

 

 

- Clipboard Save Graphic : 클립보드에 이미지를 이미지파일(ex :  jpg)로 저장

 아까와는 반대로입니다.

 이미지속성으로 클립보드에 들어간 데이터를 지정된 경로에 이미지파일로 저장합니다.

 예를 들면 웹페이지에서 우클릭으로 이미저장을 했다면 이 기능으로 이미지파일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 Clipboard Save Text : 클립보드 내용을 txt로 저장

 다른 유형의 데이터도 txt형식으로 저장이 되는지는 안해봤습니다. ㅋㅋ

 하지만 매크로익스프레스의 클립보드 기능중에 아마 가장 자주 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클립보드에 저장된 텍스트내용을 이 한줄로 txt파일로 만들 수 있으니까요!

 

 

- Type Clipboard Text : 클립보드 문자타입 지정

 클립보드에 들어갈 문자열의 타입을 지정합니다.

 그냥 모르셔도 됩니다. ㅋㅋ

 저도 이 옵션은 하나도 안건들였는데 오류가 발생한적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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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조금 더 알아보니 구글 최적화는 그냥 HTML헤더에 구글에서 주는 태그만 추가했는데 이것저것 더 설정을 해줘야하는 부분이 많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추가적으로 좀더 구글에 검색이 잘 되도록 하는 다른 방법들도 적용해보겠습니다.

 몇명 안들어오는 블로그지만 그래도 한명이라도 더 들어와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이죠. ㅋㅋ

 

 

 

 1. 검색봇 허용

 인터넷에는 새로운 웹페이지를 찾아내고 자신의 검색사이트에 추가하려는 로봇들이 많이 돌아다닙니다.

 하지만 이런 로봇들은 진짜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의 트래픽보다 영양가가 없다보니 많이 차단을 해놓거나 우리 블로그를 찾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나봅니다. ㅎㅎ

 예전에 태그추가와 같은 방법으로 이런 검색봇의 유입을 허용해야 이 로봇들이 자신들 검색사이트에 우리 블로그를 등록할테니 저는 해줘야겠습니다.

 

 

 

 전에 들어왔던 블로그관리->꾸미기->HTML/CSS편집창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헤더부분에 아래 태그를 또 추가해주시면 되요.

 <meta name="title" content="[##_page_title_##]">
 <meta name="robots" content="all">
 <meta name="robots" content="index,nofollow">

 위치는 어떤 줄에 해도 좋지만 저는 meta태그가 있는곳 제일 아래에 추가했습니다.

 

 요자리에 해준 이유는 HTML문서는 위에서 아래로 한줄씩 그 내용이 적용되기 때문이에요.

 너무 위에 붙이면 아랫쪽에서 제가 알지못하는 옵션이 동작해서 제가 원했던 검색봇의 허용이 다시 막힐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meta태그의 가장 아랫쪽에 추가했습니다. ㅎㅎ

 

 

 

 2. 타이틀 바꾸기 

 타이틀 태그를 보면 이런 형식입니다.

 블로그의 타이틀이 먼저뜨고 그다음 우리가 작성했던 해당 포스팅의 제목이 뜹니다.

 이렇게 되면 검색봇이 타이틀정보를 가져갈때 제가 원했던 키워드를 제대로 캐치하지 못할 수도 있죠.

 그래서 앞뒤를 바꿔줍니다.

 

 

 이렇게요! ㅎㅎ

 그런데 지금 작성하면서 느낀건데 차라리 페이지타이틀만 놔두고 그냥 뒤에껀 지우는게 더 나아보이기도합니다.

 나중에 지우고 다시 테스트해봐야겠어요.

 뭐 다들 일단 이렇게 하는게 좋다고 하니 저는 뭣모르고 따라합니다. ㅋㅋ

 

 

 차이점을 아시겠죠?

 두번째창이 훨씬 키워드가 잘 보입니다.

 

 

 

 3. 태그정리

 이렇게 태그를 그냥 무작정 추가하다보면 나중에 내가 어떤 태그를 넣었는지조차 모를때가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해당 태그를 지우거나 원래 태그를 넣어야하는데 이럴땐 참 난감하죠.

 그래서 저는 추가하거나 지운 태그위에 주석을 달아놨어요.

 주석은 실제로 웹페이지에 아무런 영향이 없는 메모와 같습니다. ^^;

 

 

 

 주석은 <!--내용-->이 사이에 내용을 넣으면 됩니다.

어떤 내용을 추가했는지 누가 추가했는지 자세하게 적으면 나중에 헷깔리지 않겠죠?

 

 

 

 4. 구글 블로그검색 추가

 http://blogsearch.google.co.kr/ping 여기에 내 블로그주소를 넣어주면 됩니다.

 간단하죠? 

 

 

 

 앞전에 내 블로그를 구글웹에 등록하긴 했지만 그래도 최대한 모든 옵션을 추가하는게 더 안심이지 않겠습니까? ㅋㅋ

 그래서 저는 구글 블로그검색도 추가했어요.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티스토리 구글최적화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엔 빙에 최적화를 같이 해보죠.

 저도 개뿔 모르니 혹시나 잘못된지식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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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유익한 포스팅을 한다고 해도 아무도 들어오지 않는다면 소용없습니다. ㅠㅠ

 그래서 티스토리는 네이버블로그와는 다르게 조금 손을 봐야합니다.

 구글검색에 좀더 잘 노출되도록 하려변 구글에 직접 우리 블로그가 있다고 알려줘야하죠. ㅎㅎ

 우선 아래 링크로 구글 서치콘솔창을 엽니다.

 

https://www.google.com/webmasters/tools/home

 

 

 

 접속하면서치콘솔 녹색아이콘이 보입니다.

 클릭해주세요.

 

 

 

 당연히 로그인해야겠죠?

 다음 버튼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뒤에 Search Console 시작하기 창에 보이는 웹사이트에 우리 블로그 주소를 넣어줍니다.

 

 

 

  속성추가를 눌러줍니다.

 

 

 

 여기까지 오시면 대부분 위 화면이 보입니다.

 당황하지말고 대체방법을 클릭해주세요.

 

 

 라디오버튼 4개중에 HTML 태그를 선택하면 세부옵션창이 나옵니다.

 

 

 

 화살표에 보이는 저 복잡한 태그를 쭉 긁어서 복사해주세요.

 그리고 창은 닫으면 안됩니다!

 

 

 

 이제 우리 블로그로 와서 관리자창으로 들어갑니다.

 

 

 

 관리창에 보면 꾸미기->HTML/CSS 편집을 선택합니다.

 이부분은 나중에 스킨을 변경할때도 쓰이는 창이라 분석이 필요해요!

 

 

 

 편집창이 열리면 복잡한 코드가 나오는데 너무 긴장하지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아마 티스토리 구글 최적화에서 이부분이 가장 힘들겁니다.

 프로그래밍을 좀 해보신분들은 쉽게 접근 가능하지만 저처럼 컴맹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ㄷㄷ

 </head> 윗부분에 아까 복사해놨던 태그를 붙여넣어주세요.

 </head>보다 아랫쪽에 붙여넣으면 소용없어요.

 이것만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장을 클릭해주세요.

 

 

 

 아까 그대로 둬야한다는 Search Console창에서 이제 확인창을 클릭해줍니다.

 

 

 

 여기까지하면 1차적으로 티스토리 구글 최적화가 끝났습니다.

 이제 계속버튼을 눌러서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크롤링에 Sitemaps을 클릭해주세요.

 솔찍히 여기서부터는 왜 하는지는 모습니다. ㅋㅋ

 

 

 

SITEMAP 추가/테스트를 클릭해 rss를 입력하고 제출해주세요.

 그 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구글검색에 최적화방법이 있는데 하나하나 찾아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중복된 효과가 나는 부분도 있고 꼭 하지않아도 되는 설정이 있는데 저는 불안해서 다해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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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포스팅에서는 초대장을 받고 스킨을 적용하는것 까지 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카테고리도 입맛대로 바꿔보고 본격적인 포스팅을 할 준비를 해야겠죠?


 사실 뭐 설정이야 그냥 들어가서 보이는대로만 해주면 되지만 처음하면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저도 나름 IT쪽에는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네이버블로그를 시작할때 많이 삽질을 했으니까요. ㅋㅋ




1. 관리페이지 이동


 우선 티스토리 메인페이지에서 관리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저는 관리페이지를 찾는데도 한 5분 걸린것 같군요. ㅠㅠ




2. 카테고리 설


 카테고리설정을 클릭하면 원하는데로 카테고리를 추가하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카테고리의 세세한 스타일도 변경할 수 있죠.


 저는 디자인을 잘 모르기때문에 그냥 디폴트로 하고 저장을 눌러줬습니다. ㅋㅋ


 다만 분류를 구분하는 구분선이 없어서 그냥 카테고리를 ----로 두고 구분선을 설정했습니다.




3. 글 설정 


 글설정에는 포스팅을 할때 기본으로 선택되는 여러 설정이 있습니다.


 역시 입맛대로라지만 먼저 기본글은 공개로 해놔야합니다.


 개인일기장이라면 상관없지만 힘들게 작성한 포스팅이 그냥 비공개로 되어있으면 말짱도루묵이죠.




4. 기본 정보 

 기본 정보는 내 블로그 정보가 나타나는 곳에 보여질 설명이나 이미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미지는 만들어서 저장했지만 나머지 아이콘이나 내 프로필은 기능적용이 어디에 되는질 몰라서 생략했습니다.


 뭐 이정도만 하더라도 포스팅을 하는데에는 큰 지장이 없을것 같아 기본설정은 이걸로 마쳤어요.


 이제 대망의 스킨변경이 남아있습니다.


 으아 이건 진짜 너무 어렵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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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저는 원래 상업적 블로그였다보니 초대장 받기도 쉽지않았어요.


 상업적 블로그지만 포스팅 다양하고 일과 관련된 포스팅말고는 알차게 적는 편이라 나름 지수도 좋았지만 초대장은 박했습니다. ㅋㅋ


 저같아도 일반 블로거에게 초대장을 주지 상업적 블로거에겐 그닥 줄 필요성을 못느끼니까요.


 그런 의미해서 저에게 소중한 초대장을 주신 라오꽁(http://qing.one)님께 먼저 소소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열심히 운영하겠습니다. ㅎㅎ




1. 초대장 받기 


 우선 티스토리 홈페이지에 들어갑니다.


 위 사진의 화살표로 보이는 초대장 받기를 클릭해줍니다.






 그러면 지금 초대장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가 쭉 나오죠.


 이 분들에게 자기PR을 통해서 정중하게 요청하신다면 아마 쉽게 초대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tistory는 이렇게 초대장을 받아야지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다른 블로그와는 차별화되어 티스토리의 블로거들이 자체적으로 신규유입되는 블로거를 검증하기 때문에 자료의 유니크함이나 실용성이 높은 장점이 있죠. ㅎㅎ



 


 대부분 이런 초대장이 있으신 블로거님은 초대장을 배포하는 포스팅을 작성해 놓으십니다.


 여기에 정중하게 댓글을 달면 됩니다!


 제가 예시로 들어간 술취한두꺼비의하루라는 블로그에도 역시 이런 포스팅이 있었어요.






 초대장은 메일로 주시기 때문에 메일주소는 꼭 적으셔야 합니다.


 저는 별도로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블로그주소도 넣어드렸습니다. ㅋㅋ




2. 스킨적용하기


 초대장을 받아서 가입을 완료하셨다면 이제 썰렁한 블로그에 스킨을 입힐차례입니다.


 티스토리의 블로그는 웹프로그래밍만 조금 할줄 안다면 입맛대로 블로그의 구성을 바꿀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왕초보분들은 무료로 배포된 스킨을 우선 적용하고 그 스킨을 분석해서 조금씩 변경해 나가는 방법을 추천해드립니다.


 저도 이제부터 그렇게 할 생각이구요!


 맨땅에 해딩보다는 훨씸 편합니다. ㅋㅋ





 우선 티스토리관리에서 꾸미기항목에 스킨을 클릭합니다.


 관리센터는 블로그메인화면의 우측 상단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이제 마음에 드는 스킨을 찾으시면 됩니다.


 조금 돈을 낸다면 더 다양한 스킨을 만나실 수 있지만 우리는 가난하니 무료로 공개된 스킨들 중에 마음에 드는 녀석으로 하나 골라 줍니다.


 그리고 스크롤을 쭉 내려주세요.





 스크롤을 내리면 적용버튼이 보입니다.


 냅다 눌러주세요!





 그러면 멋지게 스킨이 적용된 제 블로그가 나옵니다.


 사전에 먼저 카테고리설정을 했는데 이부분은 다음번에 포스팅할께요.


 가장 먼저 수정하고 싶은 부분은 메인에 너무 그윽하게 바라보는 사진입니다.


 빨리 제가 원하는 표지로 바꿔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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